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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AOC 모니터 서비스센터 이용 후기

스몽스몽 스몽스몽 2018. 6. 27. 14:35

최근까지 LG 모니터를 15년 동안 잘 사용했었는데, 이사할 때 이삿짐 센터의 실수로 충격을 받은 이후에 고장이 나서 모니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고주파음의 크기가 점점 커졌고, 그 이후에는 사용할 때만 전원을 켜야 할 정로도 고주파음의 크기가 굉장히 거슬렸다.


그래도 잘 사용하던 중에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마음 같아서는 대기업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면 제품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엄두를 낼 수 없었다.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뒤져 보았다.

뽐뿌 사이트에서 알아보니 벤큐와 알파스캔의 제품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괜찮다는 평을 듣고 있었다.



둘 중에 하나를 고민하던 중에 알파스캔 모니터가 더 괜찮을 것 같아서 인터넷을 통해 바로 주문하였다.


무결점 제품이기 때문에 굉장히 깨끗하고 완벽했다.


만족스럽게 몇 달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반 년이 넘은 어느 날 커넥터 연결이 갑자기 안되었다.

화면에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아서 신호를 송출하는 본체가 고장 난줄 알았다.

그래서 다른 모니터를 번갈아 껴보았는데, 결론은 알파스캔 모니터의 문제 였다.


인터넷을 통해 AOC 서비스 센터를 찾아보았다.

다행히도 구매한 지 1년이 넘지 않으면 무상 수리가 가능했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제품을 보여주고, 작동 문제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직원이 모니터를 가지고 들어가더니 20~30분 후에 수리가 다 되었다고 알려주었다.


물건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을 하고, 모니터를 들고 나왔다.

나오기 전에 서비스 센터에서 방문한 고객에게 선물을 준다면서 내게 선물을 주었다.


티셔츠와 펜 등이 들어있었다.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당황했지만, 서비스 센터의 도움으로 새 제품처럼 다시 잘 쓸 수 있게 되었다.


급해서 직접 센터에 방문을 했는데, 방문 서비스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 또 문제가 생기면 방문 서비스를 이용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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